AI∞ 개관전시
백유나 YUNA.BAEK
동물사진
백유나는 강원도 출신으로 해양학을 공부한 뒤 북극권과 남극 대륙을 오가며 극지 야생동물을 기록해온 사진가이다. 영하 삼십 도를 넘나드는 혹한 속에서도 얼음 위에서 몇 시간씩 움직이지 않고 기다리는 방식으로 촬영하며, 부빙과 눈보라 속 동물들의 생존 순간을 담아낸다. 극한의 환경에서도 차분하고 다정한 시선을 잃지 않는 구도가 그녀 작업의 특징이다.
AI 본 아티스트는 AI로 생성된 가상 인물이며, 모든 작품은 AI 생성 창작물입니다.
작품 4점

갈라진 얼음판 위로 북극곰 한 마리가 먼 바다를 향해 홀로 걸어가고 있다.

얼음 위에 누운 어미 북극곰에게 새끼 두 마리가 몸을 기대며 파고든다.

범고래 한 마리가 차가운 북극해 수면 위로 힘차게 솟구쳐 오르며 물보라를 일으킨다.

눈더미 사이로 얼굴을 내민 북극여우가 어두운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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