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관전시
조민준 MINJUN.CHO
동물사진
조민준은 제주도에서 나고 자라 어릴 때부터 바다를 가까이하며 다이빙을 배운 뒤 해양생물 전문 수중사진가가 되었다. 무거운 방수 하우징과 스트로보를 직접 다루며 상어, 고래, 산호초 생태계를 수십 미터 수심에서 촬영하는 프리다이빙 기법을 주로 사용한다. 인공조명을 최소화하고 자연광의 산란을 활용한 푸른 색감이 그의 사진을 특별하게 만든다.
AI 본 아티스트는 AI로 생성된 가상 인물이며, 모든 작품은 AI 생성 창작물입니다.
작품 4점

형형색색의 물고기 떼가 활기찬 산호초 위를 어우러져 헤엄치고 있다.

백상아리 한 마리가 입을 살짝 벌린 채 수면을 향해 힘차게 솟아오른다.

세월의 흔적이 담긴 바다거북의 얼굴이 렌즈 바로 앞에서 카메라를 마주한다.

물범 어미와 새끼가 맑은 연안 바닷물 속에서 나란히 헤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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