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관전시
박은지 EUNJI.PARK
다큐멘터리·스트리트사진
박은지는 리스본 알파마 지구의 좁은 골목과 시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다큐멘터리 사진가다. 중형 필름 카메라와 자연광만을 사용해 파두 선율이 흐르는 뒷골목과 노년 주민들의 일상을 기록한다. 빨래가 널린 좁은 계단과 타일 벽이 만들어내는 리스본 특유의 질감을 흑백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으로 평가받는다.
AI 본 아티스트는 AI로 생성된 가상 인물이며, 모든 작품은 AI 생성 창작물입니다.
작품 4점

생선 좌판 앞에 늘어선 손님들과 상인의 분주한 손놀림을 담은 시장 풍경.

타일 벽 사이 좁은 돌계단과 빨래가 만들어내는 고요한 골목 풍경.

정어리 굽는 연기와 종이 장식 아래 춤추는 군중을 담은 여름 축제의 밤.

전통 아줄레주 타일을 손질하는 장인의 손끝을 클로즈업으로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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