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개관전시
박도윤 DOYUN.PARK
메카·SF 캐릭터아트
박도윤은 90년대 셀 애니메이션에 대한 오마주에서 출발해 자신만의 레트로 셀셰이딩 화풍을 완성한 일러스트레이터다. 그의 오리지널 시리즈 '루메아 나이츠'는 빛 에너지로 만들어진 검을 다루는 우아한 기사형 메카들과, 이들을 이끄는 방랑기사 파일럿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선명한 셀 경계선과 채도 높은 그라디언트 하이라이트가 특징이다. 최근에는 개인 웹툰 연재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하고 있다.
AI 본 아티스트는 AI로 생성된 가상 인물이며, 모든 작품은 AI 생성 창작물입니다.
작품 4점

빛 에너지로 만들어진 검을 든 우아한 기사형 메카 루메아 나이트의 전신 모습.

루메아 나이트를 이끄는 방랑기사 파일럿 카일의 비행복 차림 초상화.

루메아 나이트의 조종석 내부에서 검을 조작하는 카일의 모습.

루메아 나이트와 어두운 갑주의 적대 기사형 메카가 검을 맞대는 전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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